- 실무분과 우수 운영사례 견학
포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강덕∙원유술)의 활성화된 활동이 타 시군구에 좋은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지역복지사업 우수지방자치단체 합동시상식에서 복지전달체계인 협의체 활성화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지역 네트워크 등에서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1일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이종춘-경북과학대학교 교수)과 아동청소년분과 및 보육가족분과위원 17명의 위원들은 민∙관협력활성화, 지역 네트워크 기반 활성화 등 우수협의체인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협의체의 전반적인 운영, 분과활성화, 아동청소년분과의 다양한 자원조사사업 및 아동보육분야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한 사업 등 실무분과별 다양한 우수 운영사례들을 견학했다. 포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05년 10월 최초로 구성되어 대표협의체 26명, 실무협의체 24명, 실무분과 77명,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500명이 위촉되어 있으며, 사회보장급여법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포항시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포항시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발전을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 협력 활성화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복지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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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22 17:0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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