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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피서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쾌적한 휴가지 조성에 나서

해변, 계곡, 유원지 등 16개소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 등 운영

동해시가 피서철 많은 관광객이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것을 대비해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해 손님맞이에 나선다.

오는 8월 31일까지 피서지 쓰레기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계곡, 해변, 유원지 등 피서객이 많이 방문하는 16개소 피서지에 쓰레기 수거함 및 분리수거대를 확대 비치하고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안내문도 설치했다.

또한, 성수기에 다량으로 배출된 쓰레기를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해 3개조 12명의 기동청소반을 운영하며, 쓰레기 없는 쾌적한 피서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불법투기 단속반을 배치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아울러 기관·단체, 지역주민, 피서객이 참여하는 피서지 청결 활동을 해수욕장 개장 시즌에 맞춰 실시해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특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시민의식이 가장 중요한 만큼 ‘쓰레기 없는 깨끗한 휴가 보내기’, ‘1회용품 안 쓰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에 대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용주 환경과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쓰레기 관리대책도 중요하지만, 피서지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피서객의 환경보호 의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답고 쾌적한 피서지가 되도록 피서객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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