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2019년도 하계 선교활동 대비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개최

해외 선교활동 관련, 안전강화 방안 논의

정부는 2일 외교부 이상진 재외동포영사실장 주재로 ‘2019년도 하계 선교활동 대비 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선교사 및 해외 단기선교팀의 해외 선교활동 시 안전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금번 안전간담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를 비롯해 한국위기관리재단, 한국세계선교협의회 등 7개 선교단체 대표자가 참석했다.

이 실장은 해외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외국민보호 강화가 현 정부의 가장 중요한 정책 과제 중 하나라고 설명하며, 해외에서 활동 중인 선교사, 특히 하계 단기선교팀의 안전 강화를 위해 정부와 선교단체 간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참석한 유관부처 관계자들은 최근 네팔,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정세 및 치안상황과 해외 선교사 관련 사건 · 사고 사례 등을 청취했다.

한국위기관리재단 대표는 시행 중인 해외 파송 선교사에 대한 안전대책을 발표하고 향후 해외 선교사 안전강화를 위해 정부와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는 의견 표명하고, 외교부 이상진 재외동포영사실장우리 국민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 후, 특히 신속해외송금, 내 위치 공관찾기 등의 기능을 설명하고 해외에 나가는 선교팀에서도 많이 사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진 실장은 끝으로 해외에서의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우리 국민 스스로의 안전 의식 고취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정부는 우리 국민에 대한 재외국민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아래 사항의 준수를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