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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행정자치부 ‘통영시’ 우수기관 선정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도서지역 생산·소득 및 생활기반시설 확충으로 추진한 ‘특수상황지역’ 도서종합개발사업에 행정자치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2억5천7백만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달성했다.


지난 19일 전북 군산시에서 개최한 2016년 특수상황지역 지자체 공무원 연찬회 시상식에 기관표창과 함께 국모총리표창(이유섭, 양정훈), 민간우수 욕지 유동 김종철 이장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통영시는 제3차 도서종합개발사업(2008~2017년)의 연차별 계획에 의거해 2015년까지 1,014억원을 투자했고, 올해는 여차~관암마을 일주도로 확포장 등에 111억55백만원을 투입해 도서지역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그동안 섬의 특성을 살리는 관광섬 개발을 역점 시책으로 추진한 성과로 국비예산을 지원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각각의 섬에 대한 천연자원과 특성에 맞는 테마 섬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서민의 소득증대와 행복한 삶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특수상황지역이란 지역 여건상 구조적으로 불리한 환경에 처해 일정기간 중앙정부의 특수한 지원 조치가 필요한 지역을 일컬으며, 통영시는 ‘도서개발 촉진법‘에 의하여 욕지도 등 32개 도서가 해당된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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