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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140ha 친환경 나무베기 착수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산림생태계와 경관 보전을 고려함과 동시에 주민설명회를 통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친환경벌채 140ha를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벌채는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최대한 존치해 산림영향권을 확보하고 수계보호, 토사유출, 야생동물 서식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단계부터 고려한 환경 친화적인 나무베기 사업이다.

아울러, 친환경 벌채지에 경제수종을 식재해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기반 구축을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창출과 소나무, 참나무 등 국산목재를 생산·공급해 지역경제화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벌채사업으로 인한 산림생태계 훼손은 최소화되도록 노력 하고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으로 국민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을 최대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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