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시와 지난 6월 28일 도화동 e-편한세상 아파트 야외광장에서 ‘공동주택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을 개최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허종식 인천정무부시장 등 공무원과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공연에서는 인천시립합창단 김종현 예술감독과 단원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에서는 ‘그리운 금강산’과 ‘연안부두’에 이어 팥빙수 장사와 할머니로 분장한 단원들의 코믹율동을 더한 ‘팥빙수’, ‘꼬부랑 할머니’ 등 10곡을 선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공동주택에서 문화적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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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7-02 13: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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