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나눔을 통한 행복한 봉평동 만들기에 앞장서
통영시 120민원기동대 봉평동봉사단(단장 신용식)은 전기, 전자, 창호, 샷시, 도배 등 다양한 자격과 기술을 보유한 봉사대원 12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관내 취약가정을 찾아 주거불편사항을 점검하고 노후 된 전기시설 수리 등 저소득층의 주거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2일(금) 10시부터 회원 10명이 모여 독거노인 송○○ 세대를 방문하여 노후전기 수리와 형광등을 교체하였으며 화장실 변기가 파손되어 불편을 겪고 있는 임○○ 할머니 댁의 변기를 교체하여 주었다. 또한 봉숫골 경로당 입구에 방치된 벤치를 수리하고 밝은 색으로 도색하여 동네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하지 않도록 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추진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추영석 봉평동장은 “훌륭한 재능을 지닌 120대원들의 따뜻한 나눔의 봉사정신이 저소득층의 생활불편 해소와 더불어 대민행정의 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높여 살기 좋고 행복한 봉평동 만들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전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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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22 14:4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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