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21일 통영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및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박주필 노후설계 전문강사를 초빙해 ‘평생월급 Project'란 주제로 100세시대 필요한 것들, 생애주기에 따른 재무목표설정 및 방법,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자립역량강화교육은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및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성공적인 자립과 건전한 재정상태 유지를 목적으로 자산관리 및 재무설계교육, 노후준비 교육·상담, 자기개발 및 자기관리 교육 등 연2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성한 주민생활복지과장은 “오늘 같은 자립역량강화교육을 자주 실시해 저소득층의 자활의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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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22 12:3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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