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항북부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직능단체 간담회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상무)는 지난 28일 오후 2시 본서 3층 회의실에서 최근 발생한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추락 사고와 관련,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포항시 다중이용업소 직능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사고 사례를 통한 안전대책 안내 비상구 추락방지 시설 지속적인 관리 협조 최근 개정법령ㆍ화재배상 책임보험에 관한 사항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에 관한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하였다

지난 201712월에 제정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9조의2(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 추락방지) 관련 4층 이하의 추락 위험이 있는 다중이용업소 비상구의 부속실과 발코니에는 위험표지판 등 추락방지 시설을 오는 1226일까지 설치해야 하고 위반 시 과태료(300만원 이하)가 부과된다.

이태우 예방안전과장은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므로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직능단체와 협업을 통해 다중이용업소의 안전한 환경을 구축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