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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제융합디자인캠프”개최

세계 각국 학생이 모여 ‘더 나은 도시’를 창의적으로 디자인하다.

강남역 사거리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 해먹, 베개, 회전의자와 같은 놀이기구가 갖춰진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

휴식도 취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이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도시 속 놀이공간’이란 디자인 프로젝트 내용이다.

이 프로젝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개최한 “국제융합디자인캠프”에서 지난 29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캠프는 작년에 이어 2회째다. 전 세계 22개국, 47개 대학, 14개의 기업·기관에서 총 103명의 학생들과 디자인전문가가 모여 13개 팀이 구성됐다.

세계적 추세인 도시의 대형화와 밀집화에 따른 문제점을 다루기 위해 ‘포용을 향한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대주제로 이동성, 보안과 안전, 연결성, 생산성이라는 4가지 분야 도시화 문제를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각 팀에 배정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리서치를 통한 조사·분석, 문제 정의, 콘셉트 도출, 디자인과 기술의 융합을 통한 솔루션 시각화, 시제품 제작의 과정을 거치며 창의적인 결과물들을 제시했다.

최우수상 이외에 4개 분야별로 우수상도 선정·시상됐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는 국내외 학생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에 놀라워하며, 동 캠프가 계속 발전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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