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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모량초 ‘장애이해 교육’ 실시

차이’와 ‘이해’를 통해 함께하는 학교 만들기
경북 모량초등학교(교장 정필희)는 지난 19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편견이 아닌 다름을 이해하고 앎을 실천하자‘라는 슬고건 아래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명사 ‘석창우 화가’의 방송자료를 활용하여 인터뷰 형식의 진행과정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이끌어 내었으며 이후 장애를 체험할 수 있는 점자교육, 흰지팡이체험 등 다양한 장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실시되었다.평소 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육활동의 연속으로 장애인와 관련된 책을 읽고 E독서친구 문학교실에 글을 탑재, 교직원 장애인식 개선 연수 등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바로 잡는 교육을 통해 심신이 불편한 이웃과 친구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6학년 1반 곽현채학생은 “오늘 장애이해교육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내가 가지고 있는 장애인이나 도움반 학생들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다.”고 소감을 밝혔다.정필희 교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변화를 통해 학생의 내면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일회성의 장애이해교육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인식개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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