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하나님의 교회’ 목사(박현철) 외 성도 40여명은 거제시 아주동 일대에 정화운동을 전개하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아주동 도시개발구역 내에 위치한 제1공원에서 시작하여 대동다숲 아파트로 이어지는 도로변과 인근 상가지역, 주택가에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 수거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매달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환경개선은 물론“내 집 앞 내가 쓸기”등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와 참여를 유도하는데 힘써오고 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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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21 13:3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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