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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훈행사 거행 및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주낙영 경주시장은 연 초 황성공원 충혼탑에 신년참배를 시작으로 한해를 시작했다. 지난 5월 30일에는 순직한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위패봉안식’과, 6월 6일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는 ‘제64회 현충일 행사’를 거행하고 , 6월 25일에는 ‘6.25전쟁 69주년 행사’를 열어 시민들에게 나라사랑과 보훈 정신을 확산시키고 있다.
시는 또 국가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5,793명의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 29억 5백만 원의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명예수당, 사망위로금을 지원했으며, 올 하반기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내년부터는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확대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민선7기 공약사업인 ‘6.25 호국평화공원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해 하반기 기본조사 설계 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관협력구축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자원 연계
경주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통장, 대학생, 지역주민 등) 1,672명 위촉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대상자에게 긴급복지지원과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 상담을 강화하고 있다.
희망브리지 봉사단과 연계해 저소득층 19세대에게 가구당 100만 원 상당의 집수리 사업 실시와 추석과 설 명절에는 16,945세대에 3억 7300만 원 상당의 위문품 및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해 저소득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난해까지 경기불황으로 희망 나눔 모금액이 저조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경주역 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함으로써 목표액 5억 대비 6억 5000만 원을 모금해 130% 달성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 및 복지시설에 후원금, 난방비, 긴급지원금 등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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