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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실무협의회 회의 및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펼쳐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본부장 박행용)에서는 지난 4월 19일 거제시 공공청사 회의실에서 실무협의회 회의와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운동본부 임원진과 회원 기관・단체 실무자 50여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인 조소형 강사의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 관련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이후 시민운동본부 김남출 사무총장의 2016년 사업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그간 추진경과 보고, 배려 교통문화 확산 합동캠페인 개최 등 향후 활동에 대한 협조사항 전달 등이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분과위원회 별 토의시간을 통해 각 분과별 책임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과 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1시간가량 진행된 회의가 종료되고, 참석자들은 장갑과 집게, 쓰레기봉투를 들고 고현 시가지로 향했다. 나다운 고현동 지부(지부장 양인호)와 거제시 자원순환과 고현동(동장 박병한) 직원들도 함께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대로변 보다는 골목길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날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석구석에 쌓여 있던 1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을 추진하는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박행용 본부장은 ‘시민의식의 변화는 단기간에 이뤄지지 않으며, 우리가 몸을 수고롭게 해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때야 비로소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복운전과 난폭운전, 스쿨존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여 나가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다가오는 4월 27일에 18개 면・동 지부와 협력하여 지역별 거점장소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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