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28일 부평구청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지금까지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하고 있는 16명의 모범 보훈대상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참석자들을 위한 격려와 위문 오찬도 함께 이뤄졌다.
기념식에 참석한 권묘안 부평구 보훈단체 협의회장은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국가보훈대상자를 격려해주시고 보훈회관 확보에 노력해주시는 부평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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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6-28 16:2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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