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관리 강화로 복지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기대

인천 동구는 28일,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관리업무에 대한 관점 및 방향 교육을 통한 업무이해를 돕기 위해 민·관 사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지난 4월 22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혜미 교수의‘사례관리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어떻게 잘 해야 할까?’, ‘사례관리의 윤리와 갈등’, ‘사례관리자 자기 돌보기’의 주제로 총 4번의 강의를 실시한다.
28일은 3회차 교육으로 ‘사례관리의 윤리와 갈등’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 졌다.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함께 조를 편성해 사례관리를 실천하며 접하게 되는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윤리적 딜레마의 단계별 해결 과정에 대해 공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다양한 교육 실시로 복지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촘촘한 사회 복지망을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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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6-28 16:1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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