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아주동(동장 신삼남)은 지난 19일 오전 11시, 아주동주민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아주동 지역실정에 밝은 주민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주동에 맞는 사회안전망 구축과 수요자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체계를 마련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날 간담회는 거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숙이 사무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및 기능에 대해 설명을 함으로써 위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참여토록 지도했다.
이어 지난 3월 회의 시 논의된 공공요금 체납자 방문·조사 결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로 결정된 세대에게 어떤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를 논의하고 아울러 80세이상 독거노인 방문과 관련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 활동계획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신삼남 아주동장은“아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는 만큼 그 성과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아주동 복지서비스체계 내실화로 나타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글쓴날 : [2016-04-20 20:09:5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