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포시, 폭염대비 자율방재단 무더위쉼터 합동점검


김포시는 올해도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에 따른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제공을 위해 지난 21일~24일 동안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무더위쉼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폭염대책의 일환으로 경로당, 마을회관, 공공기관 등 129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자율방재단 합동점검은 공공기관을 제외한 109개소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안내표지판, 냉방기기 및 관리대장 비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폭염재난 관련 홍보물 및 쿨스카프, 쿨팩, 쿨매트 등의 물품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무더위쉼터에서 한층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크며, 여름철 내 자율방단재단과 협력 체계를 지속 유지해 폭염재난 예방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