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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정지역 보전을 위한 참나무 시들음병 방제사업 총력 추진


광주시는 참나무 시들음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남한산성면 오전리 산105번지 외 2필지 98.8ha를 대상으로 참나무 시들음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이 병원균 라펠리아균을 몸에 지닌 채로 참나무류에 침입해 병원균을 감염시키는 병으로 감염된 참나무류는 줄기의 수분과 양분의 이동통로가 차단돼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고사되는 병이다.

이에 시는 방제 대상지 참나무 1만433본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해 참나무 시들음병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온난화와 기상이변 등으로 산림병해충 발생이 점차 늘고 있다”며 “각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에도 총력을 기울여 소중한 산림보호와 청정지역 보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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