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장 김학태는 최근 연이은 물류창고 및 공사장 화재로 재산 및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19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소재 ㈜포스로 물류창고를 현지 방문하여 안점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안점점검은 연소확대시 집압이 어려운 물류창고의 초기화재 대처능력 증진과 자율안전관리 제고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소방시설·유지 관리 상태, 위험물 취급, 용접시 규정준수 등을 확인하였다. 포항남부소방서는 4월 말까지 관내 18개 물류창고에 대해서 소방안전관리자 간담회와 소방특별조사, 서한문 발송 등 화재예방활동을 동시에 실시할 예정에 있다.현장에서 김학태서장은 "물류창고는 화재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항상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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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9 20:1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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