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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중앙도서관,‘2019 부모교육 아카데미’성료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한 문화행사 ‘부모교육아카데미 사춘기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를 성황리 마쳤다.

중앙도서관은 매년 자녀와의 올바른 관계와 소통을 위해 학부모 대상의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이번에는 자녀들이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사춘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좌는 지난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12일에는 35년째 발행되고 있는 ‘십대들의 쪽지’ 현 발행인 강금주가 ‘사춘기 자녀 대화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19일에는 ‘중2병의 비밀’ 저자 김현수 작가가 ‘청소년들의 세대적 특성과 어려움 이해하기’란 주제로, 3주차인 26일에는 ‘잃어버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쓴 이수련 작가가 ‘청소년, 무엇을 버리고 얻어야할까?’란 주제로 이야기했다.

당초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꾸려진 행사였으나 시민들의 관심과 추가 참여 희망이 많아짐에 따라 최대 1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로 변경 운영했고 매주 10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부모교육에 참석한 한 시민은 “전문가의 조언과 사례를 통해 요즘 청소년들의 힘든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다.

운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으로 부모님들이 중요한 시기를 보내는 자녀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고민을 함께 생각하고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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