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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매주 화요일은 어린이 교통안전의 날”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3월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4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4월 19일 현재 5개 학교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19일 오전 8시경 경주 황성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서 서장을 비롯 경비교통과장, 교통관리계 및 동천파출소, 용강파출소 등 경찰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동천지역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5개 협업단체, 황성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 및 속도 준수 △어린이보호구역내 주․정차 질서 확립 등 교통법규 지키기 및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과 △ 차를 보고 건너기 등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홍보와 연필, 자 등을 어린이들에게 배부했다.



경주경찰서 정흥남 서장은 “최근 어른들의 잘못으로 인한 어린이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며, “올해 꼭 관내 43개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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