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원당교회는 지난 26일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원당교회는 창립 55주년을 맞이해 관내 초등학교 3개교에도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저소득가정을 위해서는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양승철 목사는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임은숙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전달하신 성금은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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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6-27 16:25: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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