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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도서관, 학교지원 독서문화활동 작가와의 만남 운영

강승임 작가와의 만남,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나요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은 학교지원 독서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영화초등학교에서 강승임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승임 작가는 이화여대에서 교육철학 박사학위과정을 수료한 작가로, 인천여성가족재단 운영위원이자 ‘나만의 독서록 쓰기’,‘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기차’등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글쓰기 및 독서지도에 대한 많은 저서를 남겼다.

이번 강연은 영화초 6학년 아동 38명을 대상으로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나요”주제로 진로특강을 개최했으며, 아이들에게 작가는 어떤 사람인가, 작가가 되는 다섯 가지 습관이라는 내용으로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 있는 많은 아동들의 흥미를 끌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작가활동에 대한 솔직한 느낌을 공유하면서 추첨을 통해 2명의 아동에게 저자의 책을 직접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도 자유롭게 책을 읽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뿐만 아니라 송림도서관과 함께하는 독서골든벨, 방과후 독서코칭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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