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26일 제64회 현충일과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일이 있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남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보훈대상자들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봉사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기리기 위한 것으로, 남동구 보훈단체협의회 정용순 회장을 비롯한 10개 보훈단체 회장 및 국가유공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기념사, 모범보훈대상자 표창, 보훈대상자 격려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호국보훈의 정신과 굳건한 안보의식을 되새겼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함과 조국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는 보훈의 달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기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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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6-27 16:0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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