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25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제2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병행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대상인 제2기 안전지킴이는 지난해 출범이후 지역 내 주택단지, 도시공원 등에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 점검을 통해 그네 줄까짐, 바닥재 파손 등의 위해요소를 발견해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을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선 점검활동 개선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어린이놀이시설별 점검 방법을 비롯한 효율적 보고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했다.
구 관계자는“우리 소중한 자녀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여러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해주기 바란다”며 “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선 신속히 조치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6-27 15:57:3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