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특강 공예교실을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한 공예교실은 장애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에코백 만들기, 캘리그래피,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무료 특강 교실은 주민자치위원회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계양산공예사랑모임회 회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수업을 진행했다.
공예교실에 참여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은 ‘공예를 직접 체험하고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작품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만들어 보니 좋고 둘이 같이하니 더 좋았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특강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사로 참여한 계양산공예사랑모임회 회원들도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수업하는 모습이 좋았으며 이런 교육 기회를 더 많이 갖아야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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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6-27 15:4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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