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대출·반납 쉽게 쉽게” 구로구, 지하철역 스마트도서관 구축 사업 전개


구로구가 지하철역 스마트도서관 구축 사업을 전개한다.

구로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민들이 책을 쉽게 대출·반납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하철역 스마트도서관 조성 사업을 펼친다”며 “7월부터 구로 1호점인 천왕역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건물로 된 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책을 대출하거나 반납할 수 있는 자판기 형태의 무인도서대출반납기다.

천왕역 스마트도서관은 지하 1층 대합실에 마련되며, 400여권의 책이 비치된다. 개관식은 내달 1일 오후 1시에 열린다.

구로구통합도서관 ‘지혜의 등대’ 회원증 소지자면 누구나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대출’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책을 선택한 후 회원증을 인식하면 책을 빌릴 수 있다. 원하는 책이 기기 내에 없다면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대출도 가능하다.

대출은 1인 2권 이내 이며 대출 기간은 최대 14일이다. 반납은 대출한 기기에서 하면 된다.

기기는 지하철 운영 시간 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지하철역에 스마트도서관 3호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며 “많은 주민들이 스마트도서관을 통해 핸드폰은 잠시 내려놓고 책과 가까이 하는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