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계룡초등학교(교장 손정출)에서는 해외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지속적으로 돕고, 학생들이 지구촌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와 나눔 정신, 더불어 사는 세계시민의식을 갖도록 글로벌 친구맺기 프로그램에 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해외아동 1:1 후원하기’는 월3만원의 나눔으로 한 아이의 생명을 선물하고 글로벌 친구를 맺는 프로그램이다.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어린이 한 명과 친구가 되어 편지교환, 선물 보내기 등 다양하고 감동적인 활동에 학생과 부모님이 함께 참여하겠다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손정출 교장은 해외에 있는 아동을 돕기로 한 4명의 학생들에게 “힘든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특하고 자랑스런 계룡어린이”라며 칭찬의 말씀을 아끼지 않았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용돈을 아끼고 모아서 다른 나라의 힘든 친구들을 열심히 돕겠다.’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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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9 17:2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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