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미용사회통영시지부(지부장 김광문)에서는 지난 12일 금호 통영마리나리조트웨딩홀에서 미용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정연재 통영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공공요금 및 각종 가격인상 등 모든 물가가 오름에도 불구하고 통영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제값받기 시책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미용업 지부회원 덕분이며, 통영시는 중국과 미국 등을 돌면서 공격적인 마케팅활동과 매년 통영을 찾는 외국관광객의 증가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루지 시설 및 국도 67호선의 개설로 더욱 탄탄한 관광통영 기반이 구축되어질 것이며, 특히 관광통영의 최일선에 있는 미용업주들의 도움이 품격 있는 관광예술의 도시를 만드는 에너지가 될 것이며 살아있는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김나연 공중위생담당의 공중위생관리 법령교육과 영업자 인식개선 및 자발적 참여 분위기 확산으로 시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영업자 행태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위생교육에 이어서 친절 및 서비스마인드 구축에 대한 정신교육 및 최신미용 기술교육 강의 등 3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되었다.
아울러 남다른 애향심으로 시정에 적극 참여하여 왔을 뿐 아니라, 3대 시민의식개혁 범시민운동에 적극 동참한 미용업 부분 최우수 업소로 선정된 가위든여자(김정순), 머·예·통헤어샵(우희진)영업주에 대해서는 시장 표창패가 수여되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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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9 17: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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