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가협회가 주최한 2016년 “제24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에서 통영시 명정동에 근무하는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인 김지은씨(2015년 입사)가 지난 15일 한글부문 특선에 당선되었다. 한편 당선작품은 2016. 5. 13. ~ 5.19.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전시한다.
이 대회는 199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 서단(書壇)의 화합과 신뢰를 구축하고, 서예계를 빛낸 참신한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글서예 한웅체로 특선된 김지은씨는 2008년부터 서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13년에는 “부산서예전람회”와 “MBC 경남 여성휘호대회”에서 초대작가로 등단하였다.
또한 2015년에는 “대한민국 공무원 미술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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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9 16:1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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