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동 새마을협의회와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및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의 게릴라가든 조성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용현1.4동 새마을협의회 회원 10명, 동 직원 3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2개조로 구성돼 수봉남로6번길 144 공동주택 내 낡은 현관을 수리했으며, 경인북길 313 공동주택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의 환경 개선을 위해 20m²의 게릴라가든을 조성했다.
정연건 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을 위해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어려운 이웃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현1.4동 새마을협의회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의 줄임말인 ‘행복전사’로서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및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 게릴라 가든 조성 활동을 매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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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6-26 13:5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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