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24일 남동지역자활센터를 주관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GS25 남동스토어’ 편의점을 개점했다.
남동스토어가 위치한 구월동 신세계아파트 상가 내에서 진행된 이번 개점식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자활센터 및 GS리테일 관계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GS25 남동스토어’ 는 ㈜GS리테일에서 저소득층 자활지원과 일자리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형 편의점 사업으로 남동구에서는 제1호점으로 개점하게 돼 발전적인 자활근로사업단으로서의 의미가 깊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스토어는 GS리테일의 기업연계형 자활근로사업으로 프랜차이즈 매장의 경영노하우 습득을 통해 구민의 자립·자활을 돕는 편의점 사업단으로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구민의 취·창업 성공의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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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6-26 13:3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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