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장, 면사무소 직원이 함께 일운면에 거주하고 있는 90세 어르신 댁(문OO 어르신)에 방문하여 소정의 선물전달과 함께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생신을 맞이한 문순례 어르신은 “매년 이렇게 나이든 사람을 위해 집을 방문해주고, 생일을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 며 손을 잡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관내 90세 이상 장수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2011년 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일운면 특수시책으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자)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다.
일운농협 브리앙제과에서 생일 케익을 후원하며 노인에 대한 경로효친사상 동기 부여 및 장수 어르신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실시한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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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9 16: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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