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초등학교(교장 배종철)는 학생 운동기능 향상과 내실 있는 육상훈련을 위해 육상부를 창단하여 지난 지난 21일 본교 다목적 강당에서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육상 창단식에는 제주시교육지원청 홍재호 학생안전지원과장, 체육담당 김성빈 장학사,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김룡 훈련부장, 신철이 훈련팀장,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 곽상윤 상임부회장, 본교 운영위원회 강영탁 위원장, 학부모회 송미영 회장 외 여러 내빈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창단식은 육상부 선수 소개, 배종철 교장의 창단사 후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김룡 훈련부장의 창단 지원금 전달,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 곽상윤 상임부회장의 훈련 지원금 전달로 이어졌다.
문다솜 외 30명의 선수로 구성된 외도초 육상부는 그 동안 현우택 교사의 지도 아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외도초등학교 육상부 창단으로 더욱 내실 있고 지속적인 육상 교육 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 신훈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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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7-22 2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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