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자연 속에서 선율을 느껴보세요

대아수목원“음악과 함께하는 토요일”버스킹 공연

전북도는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3시 대아수목원 내 푸르미 쉼터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토요일’이라는 주제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버스킹 공연은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 속한 완주군 동호회 예술인들이 통기타, 중창·합창 등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말을 맞아 자연 경관이 수려한 대아수목원을 찾는 방문자에게 수려한 자연 속에서 문화공연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 일정은 대아수목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오는 29일 토요일에도 4개 단체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양정기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도내 생활문화 예술동호인들이 공연 장소 제공 요청을 할 경우 산림환경연구소에서 관할하는 진안 데미샘자연휴양림, 완주대아수목원, 순창산림박물관 등 장소 제공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도입, 내방객에게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