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로부터 ‘장애아동 및 청소년의 의미 있는 주말과 방학시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후원금 총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장애아동 및 청소년들이 주말과 방학에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외부체험 활동을 하며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 마사회 인천부평지사는 매년 저소득가정,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광영 복지관장은 “이번 후원으로 장애아동 및 청소년들이 주말과 방학 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한국마사회 인천부평 지사의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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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6-25 11:07: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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