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여주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보고회를 통한 조세정의’ 실현


여주시는 지방세 체납액에 대한 납부의식 고취와 조세정의 실현 등 성실납세 풍토를 정착시키고자, 2019년 지방세 체납액 읍·면 책임징수제 추진계획을 수립해 그 동안 징수 및 정리에 대한 마무리 보고회를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체납 총액이 1백만원 이하인 읍·면의 총괄보고로써 그 동안 징수실적과 앞으로 징수대책 및 건의사항에 대해 토론을 했다. 여주시의 2019년도 지방세 체납액은 10,230백만원으로 이중 4,287백만원을 정리해 41.9%의 실적을 거두었고, 읍·면의 배정 체납액은 552백만원으로 160백만원을 정리해 28.9%를 기록했다.

여주시청 세무과는 읍·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보고 받고, 읍·면 부읍면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특성에 맞는 체납징수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김현수 부시장은 체납액 정리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읍면 세무담당 공무원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세행정을 펼쳐 어렵겠지만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