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5월, 2기 6월 각 4번씩 교육 … 1기는 여성만, 2기는 혼합반 구성
- 일상점검, 응급조치, 교통사고 예방과 대처요령 등 이론과 실습 병행해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관내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자가정비교실을 마련한다. 구로구는 여성 자가운전자가 증가함에 따라 여성들이 직접 자동차를 점검하고 유사 시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자동차 자가정비교실 여성운전자 특별반을 운영한다. 정비교실은 교통안전공단 구로자동차검사소(오류2동)에서 1기는 5월 매주 금요일에, 2기는 6월 매주 목요일에 4차례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1기는 여성운전자를 위한 특별반이며, 2기는 남녀 구분 없이 모집한다.
강의내용은 자동차 일상점검과 응급조치, 교통사고 예방과 대처요령, 친환경 경제운전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구로구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수당 20명씩 총 40명을 이달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청 자동차관리과로 전화(860-3218) 또는 이메일(lesn0623@guro.go.kr)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 구로구 관계자는 “자동차 기본 지식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지역 주민, 특히 여성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봉순 기자 (fhk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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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5 12:2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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