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옥포제일교회(담임목사 이상근)는 지난 8일(금) 16시 30분 거제시청 시정상황실에서 1,004만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탁하여 아름다운 기부자 ‘희망천사 제79호’가 되었다.
이상근 담임목사는 “이웃을 사랑하고 돕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지난 3월 27일 설립 33주년을 맞아 온 교우들과 함께 희망천사 모금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성도들의 헌금으로 마련된 후원금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지역의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철 이사장은 “2013년도에 이어 희망천사 모금사업에 동참해 주어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베풀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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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4 23:5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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