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 회원들이 최근 ‘포토스토리 6인 5색전’의 판매대금 전액 300만원을 도서구입비로 사용해 달라고 포은중앙도서관에 기부했다.
‘포토스토리 6인 5색전’은 총 50점의 풍경사진 전시회로 3월 16일부터 4월 1일 동안 포항공대 갤러리 ‘모네’에서 열렸다. 회원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찍어 봄을 전하고 그 판매대금을 기부함으로써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며 기부 취지를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판매대금 전액을 흔쾌히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며 회원들의 뜻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도 따뜻하게 전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판매대금전액은 도서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도서관 장서확보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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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3 22:1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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