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정흥남 서장은
12일 오전 11시 경주시청 문화예술과를 찾아가 윤행정서기에게 직접 감사장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윤행정서기는 지난 제25히 벚꽃마라톤 행사 중 교통통제 등 교통관리 업무에 동원되었으며, 열정을 가지고 성심을 다해 맡은바 책임을 다해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 될 수 있었던 공을 세웠다. 경주경찰서 정흥남 서장은 “경주경찰서 및 경주시청, 경주시민 모두의 노력이 밑받침이 되어 경주의 대표적인 행사인 벚꽃마라톤을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국제행사 등을 개최하는 데 있어서 적극적인 협업과 참여를 통해 천년고도 경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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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2 20:1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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