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오는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하여 소방력을 전진배치 하는 등 12일 18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개표소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전직원 비상응소체계를 유지하며 소방서장은 정위치 근무를 하고 화재 등 중요사고 발생 시 직접 현장을 지휘하게 된다. 선거가 시작되는 13일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선거가 치러지는 투표소에는 1일 3회 화재예방 순찰 실시시며 특히 개표소인 포항시 남구 만인당과 울릉학생체육관에는 소방차량과 안전요원을 현장배치 하여 안전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포항남부소방서는 선거전 관활 울릉지역을 포함한 105개 투표소와 2개 개표소에 대한 예방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였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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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11 17:0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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