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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암보건지소, ‘낙상예방 근력강화 운동교실’ 참가자 모집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오는 7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낙상예방 근력강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60세 이후 신체는 근육이 감소하고 유연성이 떨어지고 균형감각이 저하되어 낙상이 발생하기 쉬우며, 낙상으로 인해 골절과 신체능력이 저하되어 활동이 제한될 수 있다.

지난 2017년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 안산시민의 낙상경험률은 19.4%로 경기도민의 15.1%보다 높은 수준이며 노인연령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낙상예방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수암보건지소 소속 한의사가 조선시대 왕의 건강관리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건강하게 근골격계를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노인 운동 전문강사가 체계적으로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의 운동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안산시 수암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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