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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에 팔 걷어붙였다.

- 해양스포츠아카데미 개강 등 해양레저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나서


포항시가 환동해 해양관광 거점도시 육성을 위한 핵심전략인 해양스포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해양스포츠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두호마리나 복합리조트 조성을 시작으로 환여동 여남지구 일대를 오는 2018년까지 해양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포항시는 형산강 일원에 슬립웨이 4개소와 푼툰 5,000개를 설치하는가 하면 경북수상조종면허시험장도 유치해 본격적인 해양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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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웨이(Slip Way) : 소형선의 건조나 수리에 사용되는 것으로 완만한 경사면에 수중 깊은 곳까지 레일을 설치하여, 그 위에 바퀴가 달린 진수대를 여러 대 갖추어 놓은 시설 또 포항시는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신라문화탐방 바닷길을 비롯해 호미반도권 해안둘레길과 동해안 연안녹색길 등을 조성하는 한편, 경상북도 동해안발전본부 유치를 계기로 본격적인 해양시대를 열어나갈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편 포항시는 해양관광과 해양레저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관련 공무원들의 이해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해당 공무원 대상의 해양스포츠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지난 9일 포항시 공무원과 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해양스포츠아카데미를 시작했다.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시작된 해양스포츠아카데미는 앞으로 300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딩기요트와 윈드서핑,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해양스포츠도시로의 도약을 꾀하는 포항시의 목표를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주도하게 할 계획이다. 조현국 포항시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 모든 공무원이 한 가지 이상의 해양스포츠 종목을 이수해서 포항시가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발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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