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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종합운동장 시설환경 개선, 고객 맞을 준비 완료!

-본격 축구 시즌 및 다양한 축제 맞아 잔디구장 재정비 등 최적의 시설환경 조성
한지형 잔디로 교체 완료된 부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부천종합운동장이 인근 원미산 축제 및 본격 축구시즌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만큼 시설점검 및 고객 중심의 시설 환경을 개선 하였다고 밝혔다.


부천종합운동장과 바로 인접한 원미산은 평소에도 등산객들의 방문이 많고 봄이되면 진달래가 만발하여 꽃축제가 개최되는 등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곳으로 기존에는 종합운동장과의 연결 출입구가 없어 많은 시민들이 도로변쪽 출입구 한 곳만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을 종합운동장 2층 데크에 원미산과 연결 출입구를 새로 만들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한편 종합운동장 주변 안전점검 및 청소 정비를 실시 하는 등 세심한 시설개선 노력을 하였으며,


또한 부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의 기존 천연잔디구장이 하고현상 및 배수불량, 굼뱅이 피해 등으로 훼손된 잔디를 본격 축구 시즌에 맞춰 질 좋은 한지형 새 잔디로 교체하여 부천FC 홈 구장으로써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개선하였으며, 지난 3월 중순 잔디 교체공사 완료 후 오는 9일 부천FC 개막전에 맞춰 최상의 잔디 상태에서 경기 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최선의 힘의 쏟고 있다고 전했다.


부천FC 관계자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의 관심으로 부천FC 홈 구장이 질 좋은 새 잔디로 교체되어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는 한해가 될 것 같다”고 전했으며 시민A씨는 “종합운동장에서 원미산으로 통하는 출입구가 없어 매번 돌아 들어가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출입구가 생겨 너무 편리하고, 더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공단 임명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필요한 것, 개선할 것은 무엇인지 항상 고객 중심에서 생각하고 관리해 나갈 것이며 시설관리전문공기업이라는 타이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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