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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명(갑) 백재현 후보, 새누리당 정은숙 후보 거짓 사실 공표 규탄 기자회견!

- 경기도 선관위, 새누리당 정은숙 후보 경희대 의대 유치 관련 “공표된 사실이 거짓임”결정(4/9)


- 중앙선관위?경기도선관위?광명시선관위의 신속한 조치 촉구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백재현 후보는 4월 10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새누리당 광명(갑) 정은숙 후보의 거짓 사실 공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백재현 후보는 “계속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다 광명에서 새롭게 정치를 해보겠다고 오신 정은숙 후보가 허위사실들로 광명시민을 기만하고 결과적으로 광명의 이익에 반하게 된 공표행위를 한 것은 너무도 부적절했다”고 말하고, “온갖 허위사실 공표로 점철된 새누리당의 혹세무민 거짓정치를 강력하게 규탄한다”면서 새누리당과 정은숙 후보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했다.


이어 백재현 후보는 “또한 어제 오후 상급선거관리위원회의 허위 사실 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지침 등을 운운하며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으며, 그러는 사이에 허위 공표사실에 기해서 사전투표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신 광명시민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라는 점을 지적하고,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에 대해 즉각적으로 고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며, 또한 경기도선관위와 광명시선관위는 새누리당 후보 주요 공약의 핵심 관련 사실이 허위였다는 점을 각 투표소마다 확실하게 공고해야 하며, 해당 지역구 선관위가 중앙선관위의 입장 운운하며 책임을 미루지 않도록 중앙선관위도 확실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면서 선관위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이에 더하여 백 후보 측은 “해당 후보의 주요 공약 관련 핵심 사실들이 선관위에 의해 거짓이라고 결정 났고, 그에 반해 백재현 후보는 최근 제19대 국회 국회의원 공약대상을 수상하는 등 약속한 사항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이 검증된 만큼 4월 13일 광명 유권자 분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기자회견문]
새누리당과 정은숙 후보의 무책임한 혹세무민 거짓정치를 규탄한다.


어제 4월 9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새누리당 광명(갑) 정은숙 후보가 경희대 의대 유치 등과 관련하여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전격 결정했습니다.


앞서 선거기간 개시를 코앞에 둔 3월 28일 정은숙 후보는 광명(을) 지역의 새누리당 주대준 후보와 경희대 측이 참가한 ‘협약식’도 아닌 자신들만의 ‘협의식’이라는 형태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행사 및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새누리당 정은숙 후보 등은 경희대학교가 의과대학 등을 광명으로 이전할 계획을 수립했고, 관련하여 정 후보 측은 그 대학 측과 이전에 관한 협의를 마쳤으며, 광명시 차원에서도 검토가 이루어진 사실이 있다고 공표해 버렸습니다.


이에 대해 당연히 정작 당사자인 광명시와 경희대가 즉각적으로 정면 부인했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자신들이 직접 나서서 협의를 했고, 이미 상당부분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식의 사실 공표는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해 공직선거법 제110조의2에 근거한 허위사실 등에 대한 이의제기를 했습니다.


이 이의제기에 따라 바로 어제 경기도 선관위는 이의제기에 대한 결정을 전격적으로 했습니다. 결정의 내용은 더 할 것도, 덜 할 것도 없이 ‘공표된 사실이 거짓임’이었습니다. 선관위 결정에 따르면 새누리당 정은숙 후보는 거짓사실을 공표했습니다.


온갖 허위사실 공표로 점철된 새누리당의 혹세무민 거짓정치를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특히 계속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다 광명에서 새롭게 정치를 해보겠다고 오신 정은숙 후보께서 허위사실들로 광명시민을 기만하고 결과적으로 광명의 이익에 반하게 된 공표행위를 한 것은 너무도 부적절했습니다. 새누리당과 정은숙 후보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합니다.


또한 어제 오후 직근 상급선거관리위원회의 허위 사실 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지침 등을 운운하며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사전투표는 이미 종료되어 버렸고, 허위 공표사실에 기해서 잘못된 선택을 하신 광명시민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허위사실 공표를 더 할 수 없이 분명하게 인지한 만큼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에 대해 즉각적으로 고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경기도선관위와 광명시선관위는 새누리당 후보 주요 공약의 핵심 관련 사실이 허위였다는 점을 각 투표소마다 확실하게 공고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해당 지역구 선관위가 중앙선관위의 입장 운운하며 책임을 미루지 않도록 중앙선관위도 확실한 입장을 밝히셔야 마땅합니다.


지금도 허위공표사실 관련 공약이 현수막으로 곳곳에서 나부끼고 있고, 유세로 버젓이 공표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거나, 하나마나 한 소극적인 조치에 그친다면 선관위는 자신들이 금과옥조로 지켜야 할 공정성, 중립성은 포기하고 특정 정당, 특정 후보 편에 서서 시민들의 허위사실에 기한 오판을 방조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광명 시민 분들에게 호소 드립니다. 새누리당 후보의 주요 공약 관련 핵심 사실들이 선관위에 의해 거짓이라고 결정 났습니다. 그에 반해 백재현 후보는 최근 제19대 국회 국회의원 공약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킬 약속을 제시하고 약속한 사항에 대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사실이 검증되었습니다.


4월 13일 선거일에 광명 시민 유권자 분들께서 이에 대해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짧은 선거기간 동안만 유권자들을 거짓사실로 현혹시키면 된다는 오만한 생각에 대해 엄정하게 평가해 주시기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2016. 04. 10.


더불어민주당 광명시(갑) 후보


백 재 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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