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수도권
- 지역권
- 교육
- 사회/경제
- 문화
- 오피니언
- 생활
- 포토/동영상

휴머니즘 연극‘세탁소에는 붕어빵이 있다’는 순천시 청소년수련관과 극단 미소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것으로, 세탁소와 붕어빵가게를 무대로 따뜻한 정이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탁소에는 붕어빵이 있다’에서는 틱 장애를 가진 청년이 세상으로 나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내용으로 현실이 갈수록 각박해져 장애를 가지고 함께 살아가기가 힘들지만 아직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있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말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청소년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보면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장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선착순 150명 입장가능) 연극은 약 70분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아동청소년과 청소년수련관 전화(061-749-6605)로 문의하면 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