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주시, ‘콩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 홍보에 나서

경주시는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다음달 19일까지 NH농협손해보험과 지역농협에서 콩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를 비롯한 다양한 자연재해와 새나 짐승으로부터의 피해, 화재로 인한 피해 등을 보상한다.

한편, 보험료는 농식품부에서 50%, 경주시 26.8%, 경상북도가 8.2%를 지원하므로 실제 농가는 15%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기상이변 등에 따라 올해 폭염이 빨리 찾아왔고, 7~8월 중 잦은 자연재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농가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 농업 생산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재해보험에 꼭 가입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