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슈퍼푸드 블루베리 열매 따러 경주 동궁원으로


경주

동궁원에서는 체리열매 따기 행사 <경주시 제공>
이어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행사는 이달 30일까지 오전 1012, 오후 14시 사이에 진행된다. 체리 열매따기 체험장 맞은 편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을 실시한다.

체험시간은 1인당 15여분이 소요되며, 체험경비는 1인당 6,000원이다.

또한 열매따기 체험 후 무게를 측정해 정확히 200g일 경우 체험비용을 50% 할인해주는 신의 손 특별 이벤트도 추가해 체험 참여자의 흥미를 더 해준다.

블루베리는 항산화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몸에 활성산소를 제거해주고 암세포 성장과 전이를 막아주는 항암효과와 당뇨병예방, 노화방지, 눈 건강 등 다양한 효능이 있으며, 특히 2002년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세계슈퍼10대 푸드에 선정될 정도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 건강식품이다.

현재 동궁원은 230규모의 시험포장에 다로우, 부루크롭, 스파르탄, 에리오트 등 약 100주의 블루베리를 육성중이며 열매가 가장 맛있게 익는 수확 적기에 맞춰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한다.

기존에 실시한 체리열매따기 체험행사와 달리 낮은 곳에서도 쉽게 열매를 딸 수 있어 어린이들의 체험활동에 용이하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참여도가 높으며 예정된 일정보다 체험이 조기 종료 될 우려가 있다.

임동주 동궁원장은 체리에 이어서 블루베리, 미니사과 등 직접 따보고 맛 볼 수 있는 체험행사를 통해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향후 곤충, 압화를 통한 신규 체험콘텐츠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